오늘의 카리브 한 줄
“A cada cerdo le llega su San Martín.”
모든 돼지에게는 자기 산마르틴이 온다.
📌 오늘 경제뉴스 요약
도미니카공화국 페소화가 구조적 외화 공급 과잉에 힘입어 연초 대비 8% 절상되는 가운데, 7월 연간 인플레이션은 5.47%로 전월보다 소폭 낮아져 중앙은행 목표 범위 내 안정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수 측면에서는 1~7월 누계 세수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했고, 같은 기간 해외송금 수신액도 73.2억 달러로 6.4% 늘어나 거시 건전성이 재확인됐다.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는 467MW 규모의 산 펠리페 안드레스 I 복합화력발전소가 공정률 92%로 2027년 5월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로스 알카리소스 지하철 노선도 전면 운행에 들어섰다. 통상 분야에서는 DR이 중남미·카리브 지역 시멘트 최대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9월 HUB 2026 개최를 통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환율 및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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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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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언론 1면 Top 기사
↳ 도미니카공화국 교수협회(ADP), 2026-2027학년도에 474,000명의 아동이 교육 공간 부족으로 수업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함
↳ 뉴욕에서 열린 도미니카 퍼레이드 중 발생한 폭력 사태로 23세 남성이 사망하고 두 명이 부상당함
↳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7.4 규모의 지진으로 132명이 사망하고 570명이 부상당함
↳ 알레한드로 윌체스, 은행들이 신용 평가에 ESG 위험 정보를 통합할 것이라고 발표함
📊 경제 뉴스
2026.08.11 (08:00) · Diario Libre
ㅇ 중앙은행(BCRD) 자료에 따르면 복수은행(banca múltiple) 가중평균 대출금리는 2026년 1월 13.59%에서 7월 13.79%로 0.20%p 누적 상승했으며, 소비자·개인대출 금리는 같은 기간 16.23%에서 18.60%로 2.37%p 급등함
ㅇ 경제학자 Juan Ariel Jiménez는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BCRD의 유동성 축소 조치가 기준금리(2025년 11월 이후 연 5.25% 동결) 인하 효과를 상쇄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향후 금리 방향은 미국 연준(FED)의 통화정책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밝힘
ㅇ 경제학자 Rafael Espinal은 정부·중앙은행의 고금리 채권 발행이 시장 금리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담보 안정성이 높은 주택담보대출 금리만 7월 11.71%로 전월 대비 0.19%p, 1월 대비 0.22%p 하락하는 예외적 흐름을 보임
2026.08.11 (08:00) · Diario Libre
ㅇ 중앙은행(BCRD)에 따르면 7월 연간 인플레이션은 5.47%로 6월(5.67%) 대비 0.20%p 하락했으며, 월간 IPC 변동률은 0.19%로 상반기 월평균보다 0.14%p 낮은 수준을 기록함
ㅇ 근원 인플레이션은 월간 0.30% 상승, 연간 기준 4.96%로 중앙은행 목표 범위(4.0%±1.0%) 내에서 유지됨
ㅇ 월간 IPC 상승 요인은 △식음료(+0.23%) △음식점·호텔(+0.54%) △가구·가정용품(+0.45%) △잡화·서비스(+0.42%) △보건(+0.38%)이며, 교통 그룹은 휘발유·경유·LPG 가격 인하 영향으로 -0.14%를 기록해 전체 물가 상승을 부분적으로 완화함
2026.08.11 (08:00) · Diario Libre
ㅇ DGII는 2026년 7월 세수가 약 814.8억 페소로 전년 동월 대비 6.5%(약 50.1억 페소)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1~7월 누계 세수는 약 5,968.6억 페소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함
ㅇ 세목별로는 부가가치세(ITBIS)가 약 201.2억 페소로 전년 동월 대비 17.1% 증가해 증가세를 주도했으며, 이는 상업·차량·서비스 부문의 총매출 19.1%, 과세매출 10.4% 증가에 기인함
ㅇ 개인소득세(ISR)는 약 109.1억 페소(+18.7%), 연료 개별소비세는 약 92.4억 페소(+4.1%), 법인소득세·자산세 합산은 약 144.1억 페소, 광업 부문 세수는 약 64.0억 페소를 기록했으며, DGII는 7월 국가 조세수입의 69.5%를 담당함
2026.08.11 (08:00) · Diario Libre
ㅇ 중앙은행(BCRD)에 따르면 2026년 1~7월 도미니카공화국 수신 송금액은 약 73.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억 4,200만 달러(6.4%) 증가함; 7월 단월 수신액은 약 10.97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7% 늘어남
ㅇ 7월 송금의 81.4%(약 8억 1,470만 달러)는 미국 거주 도미니카인 발(發)이며, 미국 서비스업 PMI가 54.1로 확장세를 유지하고 실업률이 4.1%로 전월(4.2%) 대비 소폭 하락한 점이 송금 증가세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됨; 스페인이 6,590만 달러(6.6%)로 2위 송금국
ㅇ BCRD는 2026년 연간 외화 수입 전망으로 △송금 120억 달러 이상 △관광 수입 119억 달러 이상 △총수출 약 173억 달러 △FDI 53억 달러 이상을 제시하며, 연간 총 외화 수입 502억 달러 초과 달성을 전망함; 7월 말 기준 국제준비금은 약 152.5억 달러(GDP 대비 10.8%, 수입 5.5개월분)로 IMF 권고 기준 상회
2026.08.11 (00:00) · Hoy
ㅇ 예산총국(Dirección General de Presupuesto)의 1월 1일~7월 31일 예산집행 주간보고서에 따르면, 1~7월 공공부채 이자 지급액은 약 1,868억 페소로 전년 동기(약 1,836억 페소) 대비 약 32억 페소 증가했으며, 연간 예산 배정액 약 3,243억 페소 대비 집행률은 57.6%임
ㅇ 이자 지급액은 GDP의 2.2%에 해당하며, 외채 이자가 약 1,189억 페소, 내채 이자가 약 669억 페소로 구성됨; 일평균 이자 지급액은 약 9억 페소이며, 1월 단월 지급액이 약 445억 페소로 최대치를 기록함
ㅇ 페소화 강세가 없었다면 달러 표시 외채 이자 상환에 더 많은 페소가 필요했을 것이라고 보고서는 지적함; 공공부채 수수료 및 기타 은행 비용으로는 별도로 약 10억 페소가 지출됨
2026.08.11 (00:00) · Hoy
ㅇ 중앙은행(BCRD) 최신 분석에 따르면 도미니카 페소는 2025년 말 대비 8%, 전년 동기 대비 4.4% 절상됐으며, 이는 인위적 개입이 아닌 구조적 외화 공급 과잉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됨
ㅇ 2026년 상반기 기준 △관광 수입 약 67.2억 달러 △외국인직접투자(FDI) 약 32.8억 달러 △총수출 약 87.5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를 기록했으며, 송금 유입과 2025년 4월 이후 달러화 약 5.28% 약세도 절상 압력을 더함
ㅇ 페소 강세는 수입 비용 절감 및 달러 표시 부채 부담 완화 효과가 있는 반면, 일부 수출업체와 관광 부문의 가격 경쟁력에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됨
🏛️ 정치·사회 뉴스
2026.08.11 (08:00) · Diario Libre
ㅇ Anadegas 부회장 Juan Carlos Mata는 DGII가 「고형폐기물 통합관리 및 공동처리법」 시행 메커니즘을 마련하지 않아 전국 780개 제휴 주유소가 법적 납부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는 행정 공백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비판함
ㅇ Mata 부회장은 DGII 청장에게 국가 규제 기업 대상 납부 절차를 즉각 확정할 것을 촉구하며, 이행 의지가 있는 업계가 행정 지침 부재로 무기한 대기해야 하는 상황은 수용 불가라고 강조함
ㅇ Anadegas는 이번 행정 공백이 연료 소매 부문 수천 개 일자리에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하며,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제도적 조치 등 추가 대응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힘
2026.08.11 (08:00) · Diario Libre
ㅇ 헌법재판소(TC) 나폴레온 R. 에스테베스 라반디에르(Napoleón R. Estévez Lavandier) 소장은 '법치 강화·법적 안전성·기업 활동에서 헌법재판소의 역할' 간담회에서 법적 안전성이 투자 촉진과 경제 성장을 위한 핵심 요소임을 밝히고, 이는 헌법·법률 존중 및 견고한 기관 신뢰와 직결된다고 설명함
ㅇ 에스테베스 소장은 기업의 자유, 노동권, 지식재산권, 소비자·납세자 보호 등 경제 활동에 영향을 미친 주요 판결(TC/0027/12, TC/0049/13, TC/0167/13, TC/0556/26)을 소개하며, TC의 판결이 평등·지속가능성·헌법 원칙에 부합하는 경제 발전을 지향한다고 강조함
ㅇ 민간기업협회(CONEP) 셀소 후안 마란치니(Celso Juan Marranzini) 회장은 TC의 역할이 제도적 안정성에 기여함을 평가했으며, CONEP 부회장 세사르 다르감(César Dargam)은 TC가 법치 강화의 보증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힘
2026.08.11 (08:00) · Diario Libre
ㅇ 아비나데르 대통령이 서명한 법률 74-25(신형법)가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8월 3일 발효됨에 따라, 이후 발생한 범죄는 모두 신형법 적용 대상이 되며 헌법상 소급 금지 원칙에 따라 그 이전 사건은 1884년 구형법으로 재판됨
ㅇ 8월 8일 바오루코주 비야 하라과에서 발생한 이중살인 사건(용의자 두르빈 멘데스 페냐 자수)은 신형법 제92조상 가중살인으로 징역 30~40년 및 공공부문 최저임금 50~1,000배 벌금 적용 가능성이 있으며, 몬테크리스티에서 발생한 여성살해 사건은 신형법이 처음으로 독립 범죄로 규정한 제93조 페미니시디오(여성살해죄) 조항(징역 30~40년)이 적용될 수 있음
ㅇ 8월 7일 산토도밍고에스테 비야카르멘 실내체육관에서 발생한 농구 경기 중 총격 사건에서 14세 청소년이 부상을 입었으며, 과실 총격 시 제161조에 따라 징역 2~5년,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제147조에 따라 최대 징역 20년까지 가중 처벌 가능함
🏭 산업, 프로젝트 뉴스
2026.08.11 (08:00) · Diario Libre, El Caribe, Hoy
ㅇ 아비나데르 대통령은 8월 11일 보카 치카 푼타 카우세도에 건설 중인 산 펠리페 안드레스 I 복합화력발전소(천연가스 사이클) 현장을 방문함. 해당 발전소는 공정률 92%로 2027년 5월 국가전력망(SENI) 연계 가동 예정이며, 467MW를 공급해 SENI 연간 전력 수요의 약 13%를 담당할 계획임
ㅇ Nexgen Capital·산 펠리페 발전소 공동 투자자 엑토르 리세크(Héctor Rizek)에 따르면, 아비나데르 정부 8년 임기 종료 시점까지 약 2,500MW의 열발전 설비가 추가돼 2020년 이전 대비 총 발전 용량이 약 2배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신규 발전소 가동 시 전력 예비율은 15~2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ㅇ 467MW 중 400MW는 전력배전사 통합위원회(CUED) 주관 국제공개입찰(EDES-LPI-NG-04-2023)을 통해 15년 장기 계약이 체결됐으며, 발전소의 순효율은 64%, 열소비율(heat rate)은 6,307 BTU/kWh임. 현장 방문에는 에너지광물부 장관 조엘 산토스, 국영송전회사(ETED) 총괄 알폰소 로드리게스, CUED 의장 셀소 마란치니, 전력감독청장 안드레스 아스타시오가 동행함
2026.08.10 (09:08) · Hoy
ㅇ EMT는 시운전 및 기술·운영 검증 완료에 따라 8월 10일부터 지하철 2C 노선(Metro de Los Alcarrizos)을 산토도밍고 2호선에 완전 통합하여 환승 없이 연속 운행하는 전면 서비스를 개시함
ㅇ 시운전 기간 중 적용되던 무료 운행은 8월 16일(일)에 종료되며, 이후 정규 요금제가 적용됨
2026.08.11 (08:00) · Diario Libre
ㅇ 대통령실 호세 이그나시오 팔리사 장관과 국방부 카를로스 안토니오 페르난데스 오노프레 장관이 착공식을 주재한 가운데, 정부는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 국경 국제도로(Carretera Internacional) 상의 티로리 국경 시장(Mercado Binacional de Tilorí) 건설에 착수함; 다하본 주 레스타우라시온 시에서 약 15km 거리에 위치하며, 수십 년간 비공식적으로 이루어진 국경 교역을 제도화·현대화하는 것이 목적임
ㅇ 이번 사업은 아비나데르 대통령이 2026년 6월 9일 발표한 국경 종합 개발·안보·인프라 전략 '프론테라 푸에르테(Frontera Fuerte)'의 일환으로, 시장 건설 외에 과야하유코 배수로 재건, 국제도로 접근 통제시설 및 국경 검문소 신설도 병행 추진됨; 공공사업통신부(MOPC)가 아르티보니토 강에 건설 중인 교량과 연계될 예정임
ㅇ UNDP·EU 공동 보고서 「다하본 국경지대 교역 흐름 분석」에 따르면, 티로리에서 거래되는 상품 가치의 약 79%가 아이티 측 지역사회로 유입되며, 도미니카 측에서는 쌀(아로스 푼티야)이, 아이티 측에서는 쌀(아로스 필론)·염소·생활용품·의류 등이 주요 교역품임
2026.08.11 (08:00) · Diario Libre
ㅇ 비료기업 Ferquido가 주최한 '기후변화와 농업작물 영향 심포지엄'에서 생산자·기술전문가들은 지난 30년간 강우 패턴 변화와 기온 상승이 주요 작물 생산성을 구조적으로 훼손하고 있다고 밝힘
ㅇ 작물별 피해 사례로 △토마토·옥수수: 주야간 온도차 감소로 착과 불량 및 수분 감소 △쌀: 야간 고온 시 35°C 초과 1°C당 생산성 최대 6% 감소, 해충(Oebalus spp.) 출현 시기가 기존 8~9월에서 7월 말로 앞당겨짐 △망고: 11~3월 개화기 강우 과다로 개화율이 목표 80%에서 30%로 급락해 브라질 등과 수출 경쟁 불리 △사탕수수: 수확 전 건기 부재로 당도 저하 등이 제시됨
ㅇ 적응 조치로 △파종 시기 조정(옥수수 파종을 9월→2월로 변경, 수확 횟수 3회→집중 1회) △레이저 지형 평탄화를 통한 균등 관개 △토양·식물 센서 도입(망고) △내성 품종 선발 및 자체 유전자 개량 프로그램 운영(Central Romana) △농장별 기상관측소 설치(바나나) 등이 현장 적응 전략으로 확산 중임
🌐 통상, 국제 뉴스
2026.08.11 (00:00) · Hoy
ㅇ 산업통상중소기업부(MICM) 산업 프로파일에 따르면, 2025년 중남미·카리브 지역의 시멘트·석회·석고 수출 총액 약 5.8억 달러 중 DR이 25.4%를 차지해 멕시코(20.5%)·과테말라(8.5%)를 제치고 지역 최대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함
ㅇ 관세청(DGA) 집계 기준 2026년 1~6월 DR 국내 수출 총액은 약 33.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1% 증가했으며, 이 중 화학·광물 부문이 약 2.95억 달러(8.8%)를 기록하고 시멘트·구리가 주요 품목으로 전체 수출의 4.8%를 차지함
ㅇ 도미니카시멘트생산자협회(Adocem) Jorge Pérez 회장은 "수출 1톤 뒤에는 투자·고용·생산 연계·산업 설비가 있다"며 내수 충족과 외화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는 국내 산업 역량을 강조함
2026.08.10 (14:47) · Listín Diario
ㅇ 농업부는 7월 31일부터 페라비아(Peravia) 주 망고 농가를 대상으로 과실파리 박멸 및 미국 검역 프로토콜 이행을 위한 행동계획을 착수했으며, 2027년 6월 30일까지 12개월간 운영됨
ㅇ 정부는 이 계획에 약 8,000만 페소를 배정했으며, 주요 조치로 △농가당 5타레아(tarea)마다 포획 트랩 설치 △7일 주기 모니터링 △농가 지오레퍼런싱 및 특별 코드 등록 △디지털 보고 시스템 구축 △전문 기술 인력 채용 및 차량·오토바이 등 장비 확보가 포함됨; 근거 법령은 67개 조항의 RES-MA-RD 2026임
ㅇ Abapromango 회장 Germán Báez에 따르면 과실파리 피해로 바닐레호·밍골로·켄트·케이트 품종 수출이 막혀 올해 수확 막바지 손실이 최대 9,000만 달러에 달하며, 농업부는 10월 수출 재개를 목표로 6개월 내 미국 식물검역청(USDA APHIS)에 신규 감사를 공식 요청할 계획임
2026.08.11 (08:00) · Diario Libre, El Caribe
ㅇ 산토도밍고 상공회의소(CCPSD)와 ProDominicana가 공동 주관하는 DR 최대 다분야 비즈니스 플랫폼 HUB 2026 제7회 행사가 9월 9~10일 산토도밍고 엘 엠바하도르 호텔에서 열리며, 아비나데르 대통령이 개막식을 주재하고 Amazon Web Services(AWS) 중남미 부사장 Paula Bellizia가 기조강연을 맡을 예정임
ㅇ 행사 기간 중 25개국 이상 150여 명의 해외 바이어와 현지 수출기업 간 국제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되며, △아마존 플랫폼 활용 수출 세미나 △중소기업 국제화 지원 프로그램 'Expórtalo' 워크숍 △산업통상중소기업부(MICM)와 공동 추진 중인 'Local to Global'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이 함께 열릴 예정임
ㅇ 상업 전시관은 9~10일 양일간 무료 개방되며, 공동 후원사로 MICM·Banreservas·그루포 푼타카나가 참여함
🔗 DR 언론 속 한국 / 한국 언론 속 DR
📰 DR 언론 속 한국 · 스포츠
2026.08.10 · Listín Diario
🔎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D조에서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이 맞대결
국제배구연맹이 주관하는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 D조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 스코어 3-1(25-18, 21-25, 25-19, 25-17)로 꺾으며 대회 4연승을 달성했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번 패배로 1승 3패를 기록하게 됐으며, 패배한 도미니카 팀에서는 Ryni Mondesi가 23점으로 최다 득점을 올렸고, Leandry Almonte 15점, Shanty Pérez 10점, Rosaris Peña 7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 한국 언론 속 DR · 스포츠
2026.08.11 · 한겨레
🔎 도미니카공화국이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상대로 등장
한국 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세트 점수 3-1로 승리하며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D조 선두를 유지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이 팀 내 최다인 23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으며, 대회 4경기 누적 91득점을 기록 중이다. 한국은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해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 한국 언론 속 DR · 경제
2026.08.09 · YTN
🔎 트럼프 관세가 도미니카공화국 경제에 직접 타격을 주고 있으며, 뉴욕에서 광복절 기념 행진 개최
도미니카공화국이 트럼프 행정부의 12.5% 강제 노동 관세 부과로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도미니카공화국 광복절 기념 행진이 약 40만 명 규모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미국 의회 최초의 도미니카 출신 하원의원 아드리아노 에스파이야트는 해당 관세가 도미니카 경제는 물론 뉴욕 소상공인에게도 부담을 준다고 비판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도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의류·농산물·담배 대미 수출과 이민자 송금에 의존해온 도미니카공화국 경제는 이번 관세 조치로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 산업부/KOTRA에서는 전세계 무역기술장벽(TBT)에 대한 의견을 상시 접수하고 있습니다 → 현재 무역기술장벽 내역과 의견 접수 요령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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