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호조세와 금융 포용률 상승 속에 전력 수요 급증과 인프라 사업의 불일치 문제가 부각된 하루
͏‌ ͏‌ ͏‌ ͏‌ ͏‌ ͏‌ ͏‌ ͏‌ ͏‌ ͏‌ ͏‌ ͏‌ ͏‌ ͏‌ ͏‌ ͏‌ ͏‌ ͏‌ ͏‌ ͏‌
KOTRA 산토도밍고무역관 (제작 : 2026.08.03(월), 08:07)
도미니카공화국 경제 뉴스레터
오늘의 카리브 한 줄
“Quien tiene tienda, que la atienda.”
가게를 가진 자는 가게를 지켜라.
자기 몫의 일은 결국 자기 손으로 돌봐야 한다는 이 속담은, 재정 성과와 디지털 확산 뒤에서 각 분야가 저마다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흐름과 부드럽게 겹칩니다.

📌 오늘 경제뉴스 요약

도미니카공화국 국세청(DGII)의 상반기 근로소득세 징수가 목표 대비 5.3% 초과 달성되며 재정 호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융 포용률도 최근 2년간 51%에서 65%로 상승해 디지털 금융 확산이 가시화되고 있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여름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한 상황에서 복수 발전소 가동 중단이 겹치며 그란 산토도밍고 일대 전력 공급 차질이 심화됐고, 정부는 공공기관 전체에 의무적 에너지 효율화 계획을 발동했다. 인프라 분야에서는 산토도밍고 모노레일 사업에 대한 독립 감사에서 기술·재무 전반에 걸친 중대한 불일치가 확인돼 추가 조사가 권고됐다. 통상 측면에서는 럼 원산지 명칭 인증이 완료될 경우 수출이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되며 업계의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 환율 및 날씨

환율
USD/DOP 매입(Compra) 58.13 (+0.02 DOP), 매도(Venta) 58.62 (-0.11 DOP) * 중앙은행(07.31.)
USD/KRW 1,440.53 (+11.01원) * open.er-api.com 매매기준율(08.03.)
아침 날씨
산토도밍고 : 27℃ 맑음 SDQ공항 : 27℃ 맑음
라로마나 : 28℃ 맑음 푼타카나 : 28℃ 맑음
산티아고 : 26℃ 대체로 맑음 바라오나 : 28℃ 맑음

📰 주요 언론 1면 Top 기사

↳ 도미니카공화국, 새로운 형법이 오늘부터 시행됨에 따라 141년 된 구법이 역사 속으로 사라짐
↳ 도미니카공화국, 새로운 형법을 오늘부터 시행
↳ 아소시아시온 도미니카나 데 프로두토레스 데 론(Adopron), 론의 원산지 명칭 확립으로 수출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발표함
↳ Hermanas Mirabal, 51.3%의 공공 투자가 두 개의 도로 프로젝트에 집중됨

📊 경제 뉴스

□ 국세청(DGII), 2026년 상반기 근로소득세 약 640.9억 페소 징수…목표 대비 105.3% 달성

ㅇ DGII에 따르면 2026년 1~6월 근로소득세(ISR) 징수액은 약 640.9억 페소로, 상반기 목표 약 608.6억 페소를 5.3% 초과 달성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절대 증가액 약 78.7억 페소)함

ㅇ 근로소득세는 같은 기간 DGII 전체 수입의 12.4%를 차지했으며, DGII 추가 세수 약 431.98억 페소 중 18.2%가 이 세목에서 발생함; 상반기 세목별 순위는 △ITBIS(부가가치세) 약 1,260.98억 페소 △법인소득세 약 1,147.68억 페소 △근로소득세 순임

ㅇ 정부는 6월 중순 발표한 반위기 패키지에서 ISR 면제 최저임금 기준을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월 34,685페소에서 39,900페소로 상향했으나, 해당 조치는 2027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임

□ 에너지광물부 장관, 7월 역대 최대 수요 4,330MW 기록 속 에너지 효율화 결의 발동 및 에너지절약법 국회 통과 촉구

ㅇ 조엘 산토스(Joel Santos) 에너지광물부(MEM) 장관은 8월 1일 극심한 폭염으로 전력 수요 압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민간기업·시민 전체에 에너지 효율적 사용을 촉구하며, 결의 R-MEM-ADM-019-2026을 통해 모든 공공기관에 의무적 에너지 효율화 조치를 담은 '정부 에너지 효율화 계획'을 발동했음

ㅇ 7월 중 전력 수요 최고치 기록이 6차례 경신됐으며, 최근 기록은 4,330MW로, 그란 산토도밍고 체감온도 43~48°C, 산티아고 로드리게스(Santiago Rodríguez) 체감온도 최고 50°C의 폭염이 배경임; 야간 시간대 태양광 발전 약 1,780MW 공급 중단에도 시스템 유효 가용 용량은 4,400~4,700MW를 유지해 안정적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음

ㅇ 산토스 장관은 에어컨 설정 온도 23~24°C 유지, 미사용 기기 전원 차단, 고소비 가전의 피크 시간대 외 사용 등 절약 행동을 권고하는 한편, 에너지 효율화 법률 제정을 위한 국회 통과를 촉구

□ 라켈 페냐 부통령·주택건설부, 산티아고 '미 비비엔다 아토 델 야케' 2단계 아파트 168채 인도

ㅇ 라켈 페냐 부통령과 빅토르 비소노 주택건설부(MIVHED) 장관은 산티아고 아로요 구라보 이주민 재정착을 위해 건설된 '미 비비엔다 아토 델 야케(Mi Vivienda Hato del Yaque)' 프로젝트 아파트 168채의 열쇠를 입주 가족에게 인도함

ㅇ 총 사업비는 약 10.2억 페소이며, 이 중 중앙정부가 약 7.6억 페소를 이미 집행함; 사업 부지는 29만 7천㎡이며, 이번 인도로 총 1,200채 규모 2단계 중 첫 320채가 완료됨

ㅇ 단지 내에는 놀이공간·야구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포함되며, 1단계에서는 이미 1,200가구가 수혜를 받은 바 있음

□ 라 베가 상공회의소, 제30회 엑스포 베가 레알 2026 폐막…150개 이상 기업·기관 참가 및 상업 협약 체결

ㅇ 라 베가 상공회의소(Cámara de Comercio y Producción de La Vega)가 주최한 제30회 엑스포 베가 레알 2026이 150개 이상의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상업 협약 체결과 제품·서비스 판매 실적을 남기고 폐막

ㅇ 소비재·부동산·금융·축산·자동차 분야에서 상업 활동이 가장 활발했으며, 개막식에는 라켈 페냐 부통령이 참석했고, 상공회의소 오딜 모리야(Odil Morilla) 회장은 이 자리에서 라 베가 주(州) 현안 논의를 위한 국무회의 개최를 당국에 요청함

ㅇ 행사는 스포츠부 장관 켈빈 크루스(Kelvin Cruz)에게 헌정되었으며, 패들·농구·체스·배구·유도·도미노 토너먼트와 5K 글로우 러너 달리기 대회가 병행 개최됨

□ Cardnet 이사회 의장, CIFA 패널에서 DR 금융 포용률 2년 만에 51%→65%로 상승 밝혀

ㅇ Cardnet 이사회 의장 루이스 벤코스메(Luis Bencosme)는 제29회 국제금융감사회의(CIFA) 및 제24회 라틴아메리카 회계감사 세미나(Selatca) 패널에서 DR의 금융 포용률이 최근 2년간 약 51%에서 65%로 상승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디지털 계좌 및 금융상품 확대에 기인함

ㅇ 15세 이상 성인 800만 명 중 530만 명이 금융상품을 보유 중이며, 디지털 온보딩 규제 도입 이후 2년간 비대면 방식으로 150만 건의 자가 개설 금융상품과 50만 건의 대출이 신규 개설됨; 규제 금융기관의 83%가 앱·웹을 집중 활용 중임

ㅇ 다만 민간 소비의 약 68%가 여전히 비전자 수단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디지털 결제 분야의 격차가 과제로 남아 있으며, 벤코스메는 이를 경제 비공식 부문과 연관된 구조적 문제로 지적함

□ 도미니카공화국 럼 생산자협회(Adopron), 저가 시장의 불법 럼 유통 비중 70% 추산하며 단속 지속 촉구

ㅇ Adopron은 2026년 5월 말 기준 도미니카공화국 저가 럼 시장에서 경제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는 가격으로 유통되는 물량이 전체의 약 82%에 달한다고 밝히며, 이를 물량 과소신고 및 탈세의 증거로 간주함

ㅇ Adopron 대변인 Circe Almánzar는 불법 유통의 근본 원인으로 △2012년 세제 개혁 이후 급증한 세 부담(저가 세그먼트 기준 약 60%, 리터당 선택소비세 약 800페소) △비일관적인 세무 단속 △실효적 제재 체계 부재를 지목하며, 2012년 이후 공식 시장에서 400만 리터가 비공식 시장으로 이탈했다고 설명함

ㅇ Adopron은 물류센터법(Ley núm. 30-24) 적용 규정 초안에 대한 개선 제안을 마련 중이며, 국세청(DGII)·관세청(DGA)·검찰청(PGR)·소비자보호원(Pro Consumidor) 등과 협력해 물류센터 특별 체제를 통한 산업용 에탄올 불법 반입 경로 차단을 추진 중임

🏛️ 정치·사회 뉴스

□ 도미니카공화국, 1884년 형법 대체하는 신형법(Ley 74-25) 2026년 8월 3일부로 발효

ㅇ 도미니카공화국 신형법(Ley 74-25)이 8월 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43개 주요 조항이 개정·신설되었으며, 8월 3일 이후 발생한 범죄 행위부터 새 법이 적용됨

ㅇ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단일 범죄 최고형 40년·누적 최대 60년으로 상향 △벌금 기준을 공공부문 최저임금 또는 피해액 연동 방식으로 전환 △페미사이드·청부살인·자기납치·딥페이크·가상자산 피라미드 사기·공무원 부패 등 신규 범죄 유형 명시 △성범죄 공소시효 20년(피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성년 도달 시점부터 30년)으로 연장이 포함됨

기업 형사책임 조항(제8~11조)은 3개월 유예되어 2026년 8월 5일 기준 3개월 후 발효되며, 기업이 내부통제·자발적 신고·피해 배상 등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갖춘 경우 책임 감면이 가능함

□ 도미니카공화국, 2050년까지 60세 이상 인구 92.5% 급증 전망…노인 돌봄 비용·정책 공백 과제로 부상

ㅇ 국가통계청(ONE) 자료에 따르면 DR의 60세 이상 인구는 2025년 약 135만 9,145명에서 2050년 약 261만 5,708명으로 25년간 92.5% 증가할 전망이며, 같은 기간 0~4세 인구는 92만 6,029명에서 76만 6,127명으로 감소해 부양 구조가 급격히 악화될 것으로 예상됨

ㅇ 노인 돌봄 비용은 가정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24시간 간병 서비스 비용은 월 9,000~12,000페소 수준이나 복수 간병인 고용 시 월 10만 페소에 달하는 사례도 있어 저소득 가구는 공공 서비스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ㅇ 노인위원회(Conape) Diana Mejía 국장은 2031년 이전 고령화 심화 단계 진입을 경고하며, 현재 평균 연령 32.9세·기대수명 75.7세인 DR이 선제적 공공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Conape는 현재 전국 30개 이상 노인요양시설 및 주간보호센터 네트워크를 운영 중임

🏭 산업, 프로젝트 뉴스

□ 여름 폭염·복수 발전소 가동 중단·배전망 결함 겹치며 전국 정전 사태 심화

ㅇ 여름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AES Andrés FO·Barahona Carbón·Haina TG·Estrella del Mar·Monte Río·Palamara·Palenque 등 복수 발전소가 정비 또는 터빈 고장으로 가동 중단되고, 배전회사(Edes) 내부 결함까지 겹치면서 그란 산토도밍고 및 엔리킬로 지역(바라오나·페데르날레스·바오루코·인데펜덴시아 주)의 정전이 심화됨

ㅇ 국가전력계통운영센터(OC/SENI) 7월 25일 운영보고서에 따르면 미공급 전력의 원인은 △송전 문제 36.1% △계통 저주파 19.1% △배전 내부 결함 44.8%이며, 이날 정오 기준 공급 프로그램은 3,058.54MW로 예상 수요 3,228.94MW를 하회했고 실시간 전원 구성은 열발전 59%·풍력 8%·수력 1%로 집계됨

ㅇ 산토도밍고 에스테 로스 미나스 지역 소상공인은 하루 최대 6회 정전을 호소했으며, 4년 이상 운영하던 디저트 가게 Makarios Postres는 EDESUR의 과도한 전기요금 청구(최대 5만 8,000페소 합의 후 추가 청구)를 감당하지 못해 폐업함; 조엘 산토스 장관은 8월 고수요 대비 에너지 절약을 촉구함

□ 아비나데르 대통령, 20년 이상 중단된 구아이귀 댐 사업 현장 점검…기술 검토 완료 후 착공 일정 확정 예정

ㅇ 아비나데르 대통령이 라 베가(La Vega) 주 구아이귀 댐(presa de Guaigüí)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함; 해당 사업은 북부 지역 수자원 안보 확보, 농업 생산 확대, 홍수 저감, 청정에너지 발전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20년 이상 중단 상태에서 재개된 전략 인프라 사업

ㅇ 국영수력발전회사(EGEHID) Rafael Salazar 사무총장은 1단계로 접근로 18km 복구, 임시 캠프 설치, 기존 구조물 복원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기본 설계 업데이트·주 터널 구조 평가·공사 예산 검토를 진행 중임; 8~9월 중 기술 검토를 마치고 11~12월 본공사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음

ㅇ 아비나데르 대통령은 과거에 건설된 터널·도로 등 기존 인프라의 현재 가치를 약 1억 달러 규모로 평가하며, 이를 활용해 비용 절감과 공기 단축이 가능하다고 강조함; 댐은 카무(Camú) 강 수계를 활용하며 식수 공급·관개 시스템 강화에 직접 기여할 예정임

□ 독립 감사, 산토도밍고 모노레일 사업 기술·재무·문서 전반에 걸친 불일치 발견…조작 가능성 조사 권고

ㅇ 교통경제·인프라계약 컨설턴트 Carlos Bonnelly Ginebra가 작성한 독립 감사 보고서는 산토도밍고 모노레일 사업(조달 절차 FITRAM-CCC-LP-2025-0001)의 기술·문서·재무·방법론 전반에 중대한 불일치가 반복적으로 확인된다고 결론 내리며, 오류·편향 또는 조작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조사를 권고함

ㅇ 감사는 △기술 선정에 사용된 다기준 평가 행렬이 공개된 점수·가중치로 결과를 재현할 수 없고 △열차 간격 90초를 기준으로 산정한 수송 용량이 예산에 반영된 17개 편성과 양립 불가능하며(재구성 결과 최소 간격 약 151초), △수익성 지표가 가용 정보로 재현되지 않고 유지보수비·보조금·재투자·재정 영향 등이 누락됐다고 지적함

ㅇ 보고서는 또한 핵심 조달 행위가 2025년 8~9월에 이루어진 반면 공공투자시스템(SNIP) 등록 신청은 같은 해 11월, 코드 부여는 2026년 3월로 사후 정규화 정황이 있다고 밝히며, 약 9억 달러·48개월 공사 기간의 이 사업에 대해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내리기 전 관할 당국의 법의학적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통상, 국제 뉴스

□ 아이티 당국, 다하본 국경에서 도미니카산 불량·위조 의약품 단속 강화 착수

ㅇ 아이티 북동부 지역 상무국장 레슬리 테오젠(Lesly Theogene)은 위조·불량 의약품의 아이티 유입 차단을 위해 다하본(Dajabón)–후아나 멘데스(Juana Méndez) 국경에 위생요원·약사·상무부 검사관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팀을 8월 4일(월)부터 배치한다고 밝힘

ㅇ 당국에 따르면 밀수 조직은 20명 이상의 운반책을 소규모 분산 방식으로 활용해 국경 검문을 회피하며, 양국 정기 시장(mercado binacional) 및 박람회 기간에 밀수가 집중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됨

ㅇ 이번 단속은 유통 의약품의 위조 여부·유효기간 초과·위생 등록 미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불량 의약품 유통은 상업·통관 규정 위반인 동시에 소비자 생명을 위협하는 공중보건 문제로 지목됨

□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 마두로 퇴진 후 외교·영사 관계 단계적 정상화 개시 합의

ㅇ 양국은 2024년 베네수엘라 대선 논란 이후 단절됐던 외교·영사 관계를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번 결정은 마두로 퇴진 후 델시 로드리게스(Delcy Rodríguez) 과도정부 출범과 트럼프 행정부의 대(對)베네수엘라 협상 전환이라는 지역 정세 변화를 배경으로 함

ㅇ 실질적 효과로는 △영사 서비스 재개(여권 갱신·출생 신고·문서 공증·비자 발급 등 2년간 중단됐던 업무 정상화) △카라카스-산토도밍고 항공 노선 재개 기반 마련이 기대되며, 공동 성명에 항공편 재개가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영사 서비스 복원이 통상 항공 노선 재활성화의 선행 조건으로 작용함

ㅇ 다만 베네수엘라의 정치 이행 과정이 미완성 상태이고 인권 침해·부패 관련 국제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이번 합의가 베네수엘라 내부 정치 과정에 대한 전면적 지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양측은 선을 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