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리브 한 줄
“A palabras necias, oídos sordos.”
어리석은 말에는 귀를 닫아라.
📌 오늘 경제뉴스 요약
아메리카스 투자 포럼(AIF) 2026에서 미주 지역 대상 약 41.5억 달러 투자 의향이 창출된 가운데, 이 중 90%가 도미니카공화국 향 프로젝트에 해당해 대외 투자 유치 모멘텀이 뚜렷하게 부각됐다. 이와 맞물려 UNCTAD는 도미니카공화국이 AI·반도체·핵심광물 분야에서 전략적 FDI 유치 정책 전환에 나섰다고 평가해 주목된다. 거시 측면에서는 경제기획개발부가 2027년 성장률을 4.8%로 전망하고 2027년 예산정책을 각료회의에서 승인하는 등 중기 성장 기조가 이어지는 한편, 감사원은 예산에 포함된 379개 프로젝트가 전혀 집행되지 않은 반면 예산 외 247개 프로젝트에 116.5억 페소가 투입됐다는 예산 집행 불일치 문제를 공식 지적했다. 인프라 부문에서는 2027년 예산의 최우선 사업으로 산토도밍고 모노레일 착공과 산티아고 통합교통시스템 완공이 지목되며 대형 교통 인프라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는 흐름이 지속된다.
💱 환율 및 날씨
환율
|
USD/DOP
|
매입(Compra) 58.70 (-0.06 DOP), 매도(Venta) 59.44 (+0.01 DOP) * 중앙은행(07.06.) |
|
USD/KRW
|
1,530.80 (-0.18원) * open.er-api.com 매매기준율(07.07.) |
아침 날씨
|
산토도밍고 : 26℃ 맑음
|
SDQ공항 : 27℃ 맑음
|
|
라로마나 : 28℃ 맑음
|
푼타카나 : 28℃ 구름 조금
|
|
산티아고 : 25℃ 구름 조금
|
바라오나 : 27℃ 맑음
|
📰 주요 언론 1면 Top 기사
↳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재난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철수할 것을 약속함
↳ 다를린 사건이 경찰 개혁에 대한 압박을 재점화하여 법안이 의회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함
↳ Latinobarómetro 조사에 따르면, 도미니카공화국은 국가의 강압적 기구에 의한 사망률에서 최악의 순위를 기록함
↳ 도미니카공화국, 부채와 신용 등급의 안정성 유지하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음
📊 경제, 주요인사 관련 뉴스
2026.07.06 (20:43) · Listín Diario
ㅇ 경제기획개발부(MEPyD) 경제사회분석 차관 알렉시스 크루스(Alexis Cruz)는 각료회의 직후 2027년 경제성장률을 4.8%로 전망하며,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 목표치로 수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ㅇ 크루스 차관은 2026년 1~5월 누적 성장률이 4.2%를 기록했다고 설명하며, 자본지출을 경제 역동성의 핵심 동력으로 지속 우선 편성할 것이라고 강조함
ㅇ 이번 각료회의에서는 2027년 국가예산안의 주요 지침이 승인되었으며, 이로써 예산법(Ley Orgánica de Presupuesto)에 따른 2027년 국가예산 편성 절차가 공식 개시됨
2026.07.06 (15:53) · Diario Libre, Listín Diario
ㅇ 아비나데르 대통령 주재 제59차 각료회의에서 2027년 연간예산정책(Política Presupuestaria Anual)이 승인됐으며, 대통령실 장관 호세 이그나시오 팔리사(José Ignacio Paliza)가 발표함. 이번 승인은 예산유기법(Ley Orgánica de Presupuesto)에 따른 첫 번째 단계로, 각 기관이 지출 제안서를 작성하는 예산 편성 절차가 공식 개시됨. 2027년 국가예산 총액은 아직 미확정이며, 최종 규모는 의회 제출 전 각료회의에서 별도 발표될 예정임
ㅇ 주요 지출 우선순위로는 △GDP 대비 4.05% 수준의 교육 투자 유지 △플란 오리손테 2034(Plan Horizonte 2034) 지속 △전략 병원 및 1차 의료기관 건설 △산티아고 통합교통시스템 등 교통 인프라 사업 △국경 스마트 울타리(verja perimetral inteligente) 연장 및 교정시설 신설이 포함됨
ㅇ 경제기획개발부 경제사회분석 차관 알렉시스 크루스(Alexis Cruz)는 2027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약 4.8%로 제시했으며,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 목표 범위 내 유지를 전망함. 2026년 1~5월 누적 성장률은 4.2%로 집계됨
2026.07.06 (16:40) · elDinero
ㅇ 도미니카투자펀드운용사협회(Adosafi)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5월 말 기준 투자펀드 산업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4,623억 페소(약 78.8억 달러)로 GDP 대비 5.7%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는 2013년 약 20억 페소(GDP 대비 0.08%)에서 크게 성장한 수치임
ㅇ 전체 82,598개 활성 계좌 중 96%인 79,510개가 개방형 펀드에 집중되어 있으나, 운용자산의 76%인 약 3,530억 페소는 폐쇄형 펀드가 관리하며 개방형 펀드의 운용자산은 약 1,094억 페소(24%)에 그침
ㅇ 펀드 유형별 운용자산 비중은 △기업개발펀드 약 2,731억 페소(59%) △채권형 약 1,070억 페소(23%) △부동산 약 608억 페소(13%) △인프라부채 약 156억 페소(4%) 순이며, 운용사별 계좌 수는 BHD Fondos가 34,814개(42%)로 1위, 자산 기준으로는 AFI Universal이 약 1,049억 페소(22.7%)로 선두임
2026.07.06 (14:35) · elDinero
ㅇ 중앙은행(BCRD)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DR의 국가신용등급은 Moody's Ba2, S&P BB, Fitch BB-를 유지 중이나 투자적격등급(BBB 이상)에는 미달하며, 2025년 말 기준 공공부채 총액은 약 762.5억 달러(GDP 대비 59.4%)로 전년(GDP 대비 57.7% 추산) 대비 상승함
ㅇ 공공부채 세부 구성은 △비금융공공부문(SPNF) 약 615.5억 달러(GDP 대비 47.9%) △BCRD 약 147.0억 달러(GDP 대비 11.4%)이며, 2026년 5월 말 SPNF 부채는 약 680.0억 달러로 추가 증가함
ㅇ J.P. Morgan Chase의 신흥시장채권지수(EMBI) 기준 DR의 국가위험지수는 161p로 중남미 평균 251p를 크게 밑돌아 중남미 11위 수준의 상대적 양호한 투자 환경을 나타내나, 우루과이(60p)·칠레(85p)·파라과이(103p) 등 투자적격 경제권보다는 높은 수준임
2026.07.06 (08:49) · elDinero
ㅇ SB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4월 말 기준 중소기업(mipymes) 대출 잔액은 약 5,768억 페소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으며, 동부 지역 잔액이 66.9% 급증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최고 성장률을 기록함
ㅇ 동부 지역 대출 잔액은 약 806억 페소(전국의 14.0%)로, 대출 건수도 전년 대비 3,422건(5.1%) 늘었으며 △외화 대출 비중 54.2% △상업 대출 비중 45.9% △누적 금리 11.6% △연체율 1.6%를 기록함
ㅇ 전국 중소기업 대출의 55%를 차지하는 수도권(산토도밍고·국가지구)은 약 3,170억 페소로 잔액이 전년 대비 4.0% 감소한 유일한 지역이었으나, 대출 건수는 0.3% 소폭 증가해 21만 9,401건을 기록함
2026.07.07 (00:00) · Hoy
ㅇ 도미니카공화국을 강타한 폭염(체감온도 33°C 이상)은 농축산 부문에 직접적 피해를 주고 있으며, 젖소의 일일 우유 생산량이 최대 30% 감소하고 양돈·가금류에서도 성장 저하와 대량 폐사 위험이 보고됨
ㅇ 에너지 부문에서는 냉방 수요 급증으로 전력 생산 비용과 전기요금 보조금 부담이 동시에 증가하고, 관광 부문에서는 호텔 운영비 상승과 방문객 여행 패턴 변화로 수익성과 목적지 경쟁력이 저하될 것으로 분석됨
ㅇ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역 전체적으로 열 스트레스로 인한 노동생산성이 2030년까지 약 4%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비공식 고용 비중이 높은 DR은 야외 근로자 중심으로 그 영향이 더욱 클 것으로 평가됨
2026.07.06 (19:11) · Diario Libre
ㅇ 감사원은 2025년 국가일반예산(Presupuesto General del Estado) 집행 보고서(4월 27일 전원회의 승인)에서 예산에 포함된 379개 프로젝트가 연말까지 전혀 집행되지 않은 반면, 당초 예산에 없던 247개 프로젝트에는 약 116.5억 페소가 투입됐다고 밝힘
ㅇ 미집행 379개 프로젝트의 초기 배정액은 약 29.4억 페소였으나 연중 80% 이상 삭감돼 약 5.8억 페소로 줄었음에도 집행 실적은 0이었으며, 아수아·다하본·푸에르토플라타 3개 관개시스템, 산티아고 로드리게스 사업, 주택건설부(MIVED) 프로젝트 등이 대표 사례로 지목됨
ㅇ 감사원은 △공공부문 비금융 부채가 GDP 대비 2024년 47.37%에서 2025년 48.59%로 상승해 재정책임법(35-24)의 2035년 40% 목표에서 멀어진 점 △지방정부 85.68%가 정보공개 포털을 미갱신해 공공정보자유접근법 위반 △63개 지방정부가 재무부 사전 승인 없이 약 2.4억 페소 차입 △공공신탁 보고액과 재정정보시스템(SIGEF) 기록 간 약 97.3억 페소 차이 △공공기관 자산 보고액과 국가회계국(Digecog) 통합 기록 간 약 9,798.4억 페소 차이로 인해 중앙정부 순자산이 2025년 말 기준 마이너스 1.29조 페소를 기록한 점도 함께 지적함
2026.07.06 (14:43) · Listín Diario
ㅇ INTRANT 밀톤 모리슨(Milton Morrison) 청장은 현재까지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승인한 바 없다고 밝히며, 운전기사·노조·연합·운수업체 등 어떠한 주체도 요금을 일방적으로 인상할 권한이 없음을 강조하고 시민들에게 미승인 요금 납부를 거부할 것을 촉구함
ㅇ 이번 발표는 전국교통노동자연합(CNTT) 후안 마르테(Juan Marte) 대표가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바오·대산토도밍고·동부 지역 등 최소 47개 노선에서 서비스 유형 및 운행 거리에 따라 RD$5~25의 요금 인상을 단행하겠다고 선언한 데 대한 대응으로, CNTT 측은 운영비 지속 상승과 국가 보조금 접근 제한을 인상 근거로 제시함
ㅇ 모리슨 청장은 무단 요금 인상은 교통법 63-17조 제125조 위반에 해당하며 행정 제재 및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으며, 다른 운수업계 단체들도 정부가 이미 연료를 보조하고 있어 인상 근거가 없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함
🏭 산업, 프로젝트 뉴스
2026.07.06 (10:11) · elDinero
ㅇ 산업개발경쟁력센터(Proindustria)와 미주개발은행 그룹(BID Lab)은 'CaribeQuity – 도미니카공화국 제조업 혁신 생태계'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으며, 총 투자액 약 138.1만 달러 중 BID Lab이 약 32.5만 달러(유럽연합 CaribeQuity 재원 및 ECR 활용), Proindustria가 약 105.6만 달러를 분담하고 사업 기간은 30개월임
ㅇ 사업 주요 목표치는 △창업자 265명 인큐베이션 △400명 역량 교육 △고성장 스타트업 55개 액셀러레이션이며, Proindustria는 기존 Proincube 2.0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신규 혁신·프로토타이핑 센터를 설립해 제조 분야 중소기업(mipymes)에 최신 기술 장비 접근권을 제공할 계획임
ㅇ Proindustria Rafael Cruz Rodríguez 원장은 이번 협력으로 800명 이상의 도미니카 창업자가 교육·인큐베이션·멘토링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으며,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한 포용적 접근도 포함됨
2026.07.06 (20:22) · Listín Diario
ㅇ 호세 이그나시오 팔리사(José Ignacio Paliza) 대통령실(MINPRE) 장관은 각료회의에서 2027년 정부 예산 기본 지침을 승인한 직후, 산토도밍고 모노레일 착공과 산티아고 데 로스 카바예로스 통합교통시스템(Sistema Integrado de Transporte) 완공을 2027년 예산의 최우선 인프라 사업으로 지목함
ㅇ 교육 분야는 GDP 대비 4.05% 배정 기조를 유지하고 플란 오리손테 2034(Plan Horizonte 2034) 추진을 지속하며, 보건·사회보호 분야는 전략 병원 완공·1차 의료기관 강화·전국 응급 네트워크 확대를 예산에 반영함
ㅇ 팔리사 장관은 2027년 예산 정책이 메타 RD 2036(Meta RD 2036) 전략 목표에 따라 인적자본·물적자본·생산성·제도 강화를 중심으로 편성된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10월 1일까지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해야 함
2026.07.06 (10:26) · elDinero
ㅇ EDEESTE는 시우다드 후안 보쉬(Ciudad Juan Bosch) 일대에서 신규 회로 2개를 시공 중이며, 7월 10일 완공 및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음
ㅇ 신규 회로 중 하나는 현재 과부하 상태인 EBRI-03 회로의 부하를 분산하기 위한 것이며, 나머지 하나는 중앙아메리카·카리브 게임 선수촌에 전력을 단독 공급하는 전용 회로로, 기존 주거·상업 지역 공급 회로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됨
ㅇ 공사 중 안전한 작업 환경 확보를 위해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시우다드 후안 보쉬 및 인근 지역 회로의 일시적 단전이 예정되어 있음
2026.07.06 (10:01) · elDinero
ㅇ EDESUR는 아수아 주 13개 지역을 대상으로 중·저압 전력망 신설 및 현대화 사업을 즉시 착수한다고 밝혔으며, 투자 규모는 약 4.2억 페소임
ㅇ 사업은 전력망 복구 프로그램(PRP) 일환으로, △중압 배전망 58.1km 신설 △전신주 2,441기 설치 △배전 변압기 466기 △LED 가로등 2,138기 설치를 포함하며 약 8,000명의 수혜 이용자가 발생할 예정임
ㅇ EDESUR José Luis Actis 사장은 시·군 당국 및 지역 지도자 회의에서 해당 사업을 공개하며, 전력 손실 감소를 위한 스마트 계량·원격 검침 기술도 함께 도입한다고 밝혔으며, 아수아 사업은 산토도밍고·산크리스토발·페라비아·바라오나 등 11개 지역으로 확대될 광역 계획의 일부임
🌐 통상, 국제 뉴스
2026.07.06 (09:32) · elDinero
ㅇ ProDominicana와 세계투자진흥기관협회(WAIPA)가 공동 주최한 Americas Investment Forum(AIF) 2026에서 미주 지역 대상 투자 의향 약 41.5억 달러(US$4,151.3백만)가 창출됐으며, 이 중 90%가 도미니카공화국(DR) 향 프로젝트에 해당함
ㅇ 52개국 2,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포럼에서 DR 투자 프로젝트 6건(약 9.9억 달러 규모)이 Project Pitch 세션에 소개됐고, 비즈니스 라운드에서는 에너지·관광·인프라·수출자유지역·기술 등 전략 분야에서 30억 달러 이상의 투자 기회 및 의향이 도출됨
ㅇ ProDominicana 비비아나 리베이로 집행이사는 DR의 2025년 FDI가 사상 최고치인 약 50.3억 달러를 기록했고, 2026년 1분기 FDI는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약 16.7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힘; 포럼 계기에 AES Dominicana의 카리브해 최대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The Palace Company의 3,000실 이상 관광 투자 등 신규 사업도 발표됨
2026.07.06 (16:21) · elDinero
ㅇ UNCTAD 투자기업부 투자연구섹션장 아멜리아 산토스(Amelia Santos)는 아메리카스 투자 포럼(Americas Investment Forum) 참석 중 DR이 AI·반도체·핵심광물 분야 투자 유치를 위한 정책 전환에 나섰다고 평가하며, 이들 전략 분야가 전 세계 FDI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수년 새 약 15%에서 절반 이상으로 확대됐다고 설명함
ㅇ 다만 디지털 경제 분야 FDI는 상위 10개 개발도상국이 전체의 80%를 흡수하며 그 중 7개국이 아시아에 집중돼 있어, DR이 경쟁력을 갖추려면 인프라·혁신·인적자본·민관협력(PPP) 강화가 필수라고 강조함
ㅇ 산토스는 DR이 팬데믹 이후 FDI의 지속 성장과 함께 제조업·전력·수처리·광업 등으로 투자 다각화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하며, 기술 집약적 투자 유치는 단순 인센티브가 아닌 제도적 환경 정비와 고부가가치 투자에 특화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음
2026.07.07 (00:00) · Hoy
ㅇ 도미니카공화국 국가이민연구소(INM RD)의 '국경 관리 및 이민 통제' 보고서에 따르면, 다하본-후아나 멘데스 국경의 비공식 교역 규모는 약 1억 5,935만 달러로 공식 교역의 약 3배에 달하며, 양국 국경에서 위생 프로토콜은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사실상 적용되지 않음
ㅇ 관세청(DGA) 통계에 따르면 DR의 대아이티 공식 수출은 2019년 약 8억 2,069만 달러에서 2024년 약 8억 9,611만 달러로 사실상 정체 상태이며, 2022년 최고치인 약 10억 3,947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감소세를 보임
ㅇ 경제기획개발부(MEPyD)는 국경 지역의 주요 사회적 결핍 요인으로 전염병 만연과 높은 모자 사망률을 지목하며, 아이티 이민자의 의료·교육·고용 서비스 수요 급증이 DR 정부의 '미 프론테라 RD(Mi Frontera RD)' 전략 이행에 구조적·제도적 과제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힘
|
|